fnctId=bbs,fnctNo=191 1730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신한대학교, 도시와 대학이 하나 되는 글로벌 문화축제 ‘COLOR OF ASIA 2026’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17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9.10 신한대학교, 도시와 대학이 하나 되는 글로벌 문화축제 COLOR OF ASIA 2026 개최9월 12일부터 19일까지 신한대 망월사역 일대서 시민과 함께하는 8일간의 문화축제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나 이해하고 공감하는 글로벌 문화 플랫폼 Different Colors, One Community. 서로 다른 색이 모여 하나의 공동체로신한대학교가 오는 9월 12일(토)부터 19일(토)까지 신한대학교 캠퍼스와 망월사역 일대를 중심으로 글로벌 문화축제 COLOR OF ASIA 2026 을 개최한다. COLOR OF ASIA 2026 은 Different Colors, One Community.(서로 다른 색, 하나의 공동체) 를 슬로건으로 대학과 지역사회, 시민과 학생, 외국인이 서로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며 하나의 공동체로 어우러지는 글로벌 문화축제다. 특히 이번 축제는 단순히 아시아 각국의 음식과 공연, 패션을 소개하는 행사를 넘어,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나 이해하고 소통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경험하는 글로벌 문화 플랫폼 을 지향한다. 신한대학교가 강조해 온 Future is Culture 의 가치 아래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서로의 차이를 교류와 공감의 자원으로 확장한다는 것이 축제의 핵심 취지다.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은 COLOR OF ASIA의 의미에 대해 문화가 지속가능하려면 다양함의 교류가 있어야 한다 며 서로의 음식을 먹어보고, 음악을 들어보고, 옷을 입어보고, 이야기를 들어보는 작은 경험에서 이해가 시작된다 고 밝혔다. 이어 이해가 쌓이면 친숙함이 되고, 친숙함은 다시 공감이 되며, 공감은 마침내 공동체를 만든다 며 Different Colors, One Community , 서로 다른 색깔이지만 하나의 공동체가 되는 것이 COLOR OF ASIA가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 라고 강조했다. 이번 축제는 신한대학교의 학생 외국인 유학생 및 K-Culture 콘텐츠와 의정부 지역의 시민 상권 문화자원을 연결해 대학의 축제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참여하는 도시형 문화축제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는 망월로 걷고 싶은 거리와 신한대학교 운동장, 벧엘관 야외무대, 에벤에셀관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신한대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비롯해 의정부 시민과 가족, 청년, 시니어, 외국인 유학생 및 근로자, 지역상인, 국내외 참가팀 등이 함께한다. 특히 축제의 시작점인 망월로 일대에서는 시민과 지역상권이 함께하는 맛집천국 이 열린다. 공연과 버스킹을 비롯해 먹거리와 프리마켓, 놀이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신한대학교 캠퍼스에서는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는 대학축제 CODE BLUE(코드블루) 가 9월 14일과 15일 진행된다. 학생 체험부스와 푸드트럭, 장기자랑, 동아리 및 K-POP 태권도 공연, 청춘가요제, DJ 공연 등 대학의 젊은 문화와 에너지를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이어진다. 아시아 각국의 문화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글로벌 문화교류 프로그램 한국은 처음이죠? 도 마련된다. 9월 14일부터 19일까지 몽골, 베트남, 중국,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러시아, 필리핀, 방글라데시, 네팔, 일본, 한국 등 12개국의 문화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자국의 전통의상과 음식, 공예품, 전통놀이 등을 소개하며, 전통의상 포토존과 AI 체험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문화로 아시아를 이해하는 아시아 영화제 영화 어때? 도 축제 기간 계속된다.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에서 인도, 몽골, 카자흐스탄, 베트남, 중국,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아시아 여러 국가의 영화가 상영돼 학생과 시민들이 영화를 통해 각국의 삶과 정서, 가치관을 공유한다. 영화를 관람하고, 다른 나라의 음식을 맛보고, 전통의상을 입고, 음악과 공연을 함께 즐기는 각각의 프로그램은 총장 환영사에서 제시한 경험 이해 친숙함 공감 공동체 라는 COLOR OF ASIA의 철학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9월 18일 열리는 OH! MY CHILDREN 에는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유아들이 참여해 아시아 전통춤과 전통놀이 의상 체험, 체험형 학습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을 즐긴다. 지역 어르신을 위한 OH! HAPPY DAY 에서는 건강나눔과 식사 나눔, 문화공연 등이 마련된다. 치기공학과, K-뷰티학과, 안경광학과, 치위생학과 등 신한대학교의 다양한 전공과 부서가 참여해 대학의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 국제교류 프로그램도 축제의 중요한 축이다. DEAR MY FRIENDS 를 통해 해외 대학과의 학술 문화교류, K-Beauty 교육, 태권도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신한대학교의 글로벌 교육 문화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로는 슈퍼루키 콘테스트 가 진행된다. K-MODEL, K-POP (VOCALㅣDANCE) 등 K-Culture를 중심으로 국내외 청년과 학생, 시민, 외국인 유학생이 참여해 재능을 겨룬다. 예선을 거쳐 9월 19일 벧엘관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본선과 피날레를 통해 새로운 문화예술 인재를 발굴하고 글로벌 K-Culture 교류의 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파주와 연계한 율곡 희망 빛축제 , 찬양과 문화교류가 어우러지는 BLESS YOU!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캠퍼스 안팎에서 문화와 세대, 국적을 넘나드는 교류가 이어진다. 신한대학교는 이번 축제를 통해 K-Culture와 아시아 문화가 공존하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는 동시에, 시민과 지역상권이 직접 참여하는 지역상생형 글로벌 문화축제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망월사역과 지역상권, 대학 캠퍼스를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연결함으로써 대학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문화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성종 총장은 COLOR OF ASIA는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나 이해하고 소통하며, 마침내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자리 라며 서로의 다름을 경험하는 작은 순간들이 이해와 공감으로 이어지고, 그 공감이 하나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이어 Different Colors, One Community , 서로 다른 색깔이지만 하나의 공동체가 되는 것, 그것이 신한대학교가 COLOR OF ASIA를 개최하는 이유 라고 밝혔다. COLOR OF ASIA 2026 은 학생과 시민,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한국인과 외국인이 각자의 문화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먹어보고, 들어보고, 입어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축제를 지향한다. 서로 다른 색이 섞여 하나의 색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색을 유지하면서도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는 것이 COLOR OF ASIA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다. ※ 세부 프로그램 및 일정은 행사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중앙일보] 신한대, 몽골서 K-모델 콘테스트 성료…10월엔 파리 ‘유학박람회’ 참가 작성자 원동현 조회 115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8.27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2498 [동아일보] 신한대 K-컬처 대표단, 몽골에서 ‘2026 신한류 슈퍼루키 모델 콘테스트’ 작성자 원동현 조회 110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8.27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60811/134456594/1 [YTN] 광장 뒤흔든 K-팝·태권도...몽골 한복판서 펼쳐진 한국의 밤 작성자 원동현 조회 108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8.27 https://www.ytn.co.kr/_ln/0134_202608121032321743 [채널A] 몽골서 ‘K 모델’ 홍보…수천 명 몰렸다 작성자 원동현 조회 41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8.27 https://ichannela.com/news/detail/000000544951.do 신한대학교, ‘신임교원 확충 맞춰 진로상담 전문성 강화한다’ 작성자 원동현 조회 436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8.27 신한대학교, 신임교원 확충 맞춰 진로상담 전문성 강화한다 신임교원 국제대학 전임교원 대상 확대 진로상담 전문성 강화로학생 맞춤형 진로상담 실현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학생상담센터(센터장 이현종)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한 위촉진로상담교수제 진로상담사 교육과정의 운영 규모를 확대하여, 지난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진로상담사 2급 과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16명의 전임교원이 선발되어 참여했다. 신한대학교의 2025학년도 신입생 재학생 실태조사(학생생활연구 제20집) 결과, 신입생의 71.4%가 평생지도교수제에 도움을 받는다고 응답했으며, 신입생 재학생 모두 평생지도교수에게 진로 및 취업에 대한 면밀한 지도 를 가장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2026학년도 신임교원 임용과 국제대학 신설로 평생지도교수 인원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신규 교수의 상담 전문성 조기 확보를 위해 진로상담사 2급 과정 운영 규모와 예산을 확대하여 국제대학 전임교원을 포함한 참여 기회를 적극 보장했다. 신한대학교는 이번 교육과정 운영을 기반으로, 진로 불확실성 학습 부적응 대학생활 적응 어려움 등으로 중도이탈 위험이 있는 학생에 대한 ACE 기반 유형별 맞춤형 상담과 조기 개입 체계를 강화하여 학생 맞춤형 성장지원 및 관리 체계를 정착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강성종 총장은 "신임교원과 국제대학 전임교원까지 진로상담 역량을 갖추게 됨으로써 모든 학생이 촘촘한 진로지도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며 "학생 개인별 맞춤형 진로지도를 통해 대학생활 적응력과 취업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으며, 이현종 학생상담센터장은 "신임교원의 조기 정착을 지원하는 동시에 진로상담사 양성 규모를 지속 확대하여 학생 맞춤형 상담지원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신한대학교, 2025학년도 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 개최 작성자 원동현 조회 45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8.27 신한대학교, 2025학년도 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 개최박사 40명 석사 204명 등 총 244명 학위 수여 하나된 신한인으로 세계를 향해 도전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8월 20일(목) 벧엘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강성종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대학원 학과 주임교수와 지도교수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또한 졸업생들의 가족과 지인들도 함께해 학위 취득의 기쁨을 나눴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학위 40명, 석사학위 204명 등 총 244명의 졸업생이 학위를 받았다. 졸업생의 국적별로는 한국 35명, 몽골 164명, 중국 37명, 기타 8명으로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학위를 취득했다. 졸업생들은 대학원에서 쌓아온 학문적 성취와 연구 경험을 되새기며, 각자의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과 발전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번 학위수여식은 신한대학교가 지향하는 하나된 신한인 과 세계화를 향한 도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다. 신한대학교는 프랑스 아비뇽 공연을 통한 문화예술 활동과 몽골 봉사활동 등 국경을 넘어 다양한 교류와 나눔을 실천하며 세계와 소통해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졸업생들도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살려 신한의 가치를 실천하고 세계를 향해 도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강성종 총장은 축사를 통해 졸업생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이 오늘의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이제 대학원을 떠나 새로운 길을 시작하는 여러분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도전 정신을 잃지 않고,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해 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당부했다. 이어 신한대학교가 추구하는 하나된 신한인 의 정신을 가슴에 품고 더 넓은 세계를 향해 나아가길 바라며,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과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신한대학교는 앞으로도 교육과 연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과 국제 교류 및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졸업생들이 대학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세계와 함께 성장하는 인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신한대학교 글로벌무역학과 김동률·김희서, 한국지식재산 미래인재상 수상 작성자 원동현 조회 41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8.27 신한대학교 글로벌무역학과 김동률 김희서, 한국지식재산 미래인재상 수상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8월 10일 경영대학 글로벌무역학과 김동률, 김희서 학생이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회장 임중연)가 수여하는 '한국지식재산 미래인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 임중연 회장은 "김동률, 김희서 씨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교육과 연구에 남다른 관심으로 적극 참여해 미래 지식재산 강국의 대한민국 건설에 기여할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인정돼 이 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두 학생은 글로벌무역학과 한수범 학장과 김종성 교수가 이끄는 '지식재산 기반 무역안보연구실'에서 학부연구생으로 활동하며, 지식재산, 무역안보, 디지털 통상 관련 정책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특히 디지털 무역 환경에서의 지식재산 보호와 활용을 주제로 한 학술연구 활동을 통해 학문적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지식재산 관련 특강과 세미나, 학술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하며 전공 지식과 지식재산 역량을 함께 키워왔다. 지식재산 기반 무역안보연구실 지도교수인 김종성 교수는 "두 학생이 학부연구생으로서 지식재산과 무역안보, 디지털 통상이라는 쉽지 않은 주제를 꾸준히 연구하며 성실하게 역량을 쌓아온 결과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식재산 기반의 통상 안보 분야를 이끌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영대학 한수범 학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노력과 함께 연구 중심의 교육을 실천해 온 경영대학의 성과를 보여주는 뜻깊은 결실"이라며 "경영대학은 앞으로도 디지털 통상과 지식재산, 사이버 보안 등 미래 유망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실무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률, 김희서 학생은 "연구실 활동을 통해 디지털 무역 시대에 지식재산이 갖는 가치와 가능성을 깊이 배울 수 있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식재산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전문가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한대학교, 연천에서 <지역상생창의융합프로젝트> 운영 작성자 김보연 조회 71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8.26 신한대학교, 연천에서 지역상생창의융합프로젝트 운영 디지털 교육 회고록 제작 문화공연으로 세대와 지역을 잇다 신한대학교 리나시타교양대학은 2026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연천군 백학면 연천서부노인복지관과 학마을 일원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지역상생창의융합프로젝트」 집중수업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수업은 디지털 교육과 지역기록화, 문화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현장 중심의 교양교과로 학생들이 지역주민과 함께 생활하며 배우고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상생 교육모델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교실을 벗어나 지역주민과 함께 생활하며 실제 지역의 문제를 직접 경험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창의융합 역량과 사회적 책임을 기르고, 지역사회에는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활용 교육, 문화예술 프로그램, 어르신 생애사 기록 등 대학의 전문성과 학생들의 참여를 통해 평생학습에 기여하게 된다. 학생은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은 대학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목적이다.프로젝트 첫날인 8월 24일에는 연천서부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일대일 맞춤형 교육을 통해 스마트폰 기능과 키오스크 사용법을 안내하며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지원을 통해 자연스럽게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프로젝트 기간 동안 학생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 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8월 25일에는 전곡4리 문화복지회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께 태권도 시범과 K-POP 댄스 공연을 선보이며 문화예술을 통한 세대 간 교류와 지역사회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한편, 지역기록화 팀은 '연천 이야기' 인터뷰와 회고록 작성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삶과 연천의 역사 문화를 기록한다. 완성된 회고록과 연천 이야기는 전자책으로 출간하여 연천 지역 도서관에 기증하고 지역의 기억과 생활사를 담은 디지털 아카이브 자료로 활용된다. 아울러 학생들은 연천의 주요 역사 문화 현장을 답사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프로젝트의 전 과정은 영상으로 기록하여 대학 공식 채널을 통해 공유될 예정이다.프로젝트 마지막 날인 8월 28일에는 K-POP, 노래 댄스, 태권도 공연 등 학생과 어르신이 함께 준비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는 성과공유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5일간 이어진 세대 간 교류와 협력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현장에서 배우는 창의융합 교육의 장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디지털 교육과 문화예술 활동, 지역기록화를 통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대학-지역 상생 교육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학생들이 지역 문제를 직접 경험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만들어낸 결과물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점에서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것은 물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컬 대학의 새로운 교양교육 모델을 제시하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한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교양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학생들의 창의융합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컬 대학의 사회적 역할을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사진 1. 지역상생창의융합프로젝트에 참여한 신한대학교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2. 신한대학교 학생들이 전곡4리 문화복지회관에서 태권도시범과 K-POP 공연을 선보이고 지역 어르신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대학교, 교직원 대상 ‘AI 업무혁신 특강’ 실시… 에이전트 캠퍼스로 바꾸는 대학 업무 작성자 김보연 조회 76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8.25 신한대학교, 교직원 대상 AI 업무혁신 특강 실시 에이전트 캠퍼스로 바꾸는 대학 업무- 생성형 AI 넘어 일하는 AI 로 반복 행정업무 줄이고 업무 생산성 높인다실시간 퀴즈 협업보드 참여형 콘텐츠 활용해 학생 중심 수업 역량 강화- 대학 행정 맞춤형 AI 에이전트 직접 개발 실습 개인정보 보안 인간 통제 원칙도 강조신한대학교는 25일 교직원을 대상으로 나 대신 일하는 AI 동료, 에이전트AI로 바꾸는 대학 업무 를 주제로 교직원 AI 업무혁신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생성형 AI를 단순히 질문에 답하거나 문서를 작성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단계를 넘어, 업무의 목표를 이해하고 스스로 계획을 수립해 실행을 지원하는 AI 에이전트(Agentic AI) 에 대한 교직원의 이해와 실무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신한대학교 AI융합팀 이승철 팀장의 교육 소개와 박진우 총무처장의 격려에 이어 신종우 AI융합처장이 교육을 진행하는 순서로 이뤄졌다. 특히 이론 중심의 AI 교육에서 벗어나 교직원이 자신의 실제 행정업무를 AI 에이전트로 설계해 보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교육의 핵심은 질문하는 AI 에서 업무를 맡기는 AI 로의 전환이다. 기존 생성형 AI가 사용자의 질문에 답하거나 개별 문서를 작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AI 에이전트는 업무의 목적과 조건을 이해하고 필요한 자료를 확인한 뒤 계획 수립, 자료 분석, 업무 수행, 오류 검증, 결과 보고까지 하나의 업무 흐름으로 지원한다.신한대학교는 이를 대학 행정에 적용할 경우 자료 조사와 분석, 보고서 공문 회의자료 작성, 일정 및 실적 점검, 규정 비교, 반복적인 행정자료 정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단순 반복업무는 AI에 맡기고 교직원은 기획과 판단, 의사결정, 구성원과의 소통 등 보다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업무 방식을 전환한다는 취지다.교육에서는 AI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를 수행할 때 적용해야 할 표준 업무절차도 중점적으로 다뤘다. 업무 요청을 정확하게 이해한 뒤 필요한 자료를 점검하고, 단계별 실행계획을 수립한 후 업무를 수행하며, 중간점검과 자체검증을 거쳐 최종 결과물을 제출하도록 하는 체계적인 업무 프로세스다.특히 AI의 자율성이 확대될수록 인간의 통제 와 책임 있는 AI 활용 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됐다. AI는 교직원을 대신하는 최종 의사결정자가 아니라 업무의 정확성과 속도, 일관성을 높이는 실행 지원자 로 활용해야 한다는 원칙이다.이에 따라 입학, 성적, 장학, 인사평가, 채용, 계약, 재정 등 개인이나 기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업무는 반드시 사람이 최종적으로 검토하고 승인하도록 교육했다. 개인정보 역시 업무 목적에 필요한 최소 범위에서만 활용하고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등 민감정보는 결과물에서 마스킹하도록 하는 등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원칙도 교육에 포함됐다.또한 이메일 발송, 홈페이지 게시, 일정 등록, 데이터 수정 삭제, 계약 결제 등 외부 시스템이나 실제 업무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는 담당자의 승인 없이 AI가 임의로 수행하지 않도록 하는 AI 업무 경계선 설정의 중요성도 함께 다뤘다.실습에서는 교직원이 챗GPT를 활용해 자신의 부서 업무에 적합한 AI 에이전트를 직접 설계하는 과정이 진행됐다. 단순히 프롬프트 작성법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업무목표 설정 사용 자료 지정 업무계획 수립 수행 범위 설정 검증 승인 으로 이어지는 실제 행정업무 기반의 AI 활용 방식을 경험하도록 했다.신한대학교는 실습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해 대학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대학 행정용 AI 에이전트 프롬프트 와 The AI Agent Constitution(AI 에이전트 헌법) 교육자료도 교직원에게 제공했다.대학 행정용 AI 에이전트 프롬프트에는 중장기 발전계획 성과점검, 규정 개정 및 정책 영향 분석, 학사일정 설계와 충돌 점검을 비롯해 대학의 다양한 행정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40개 실무형 프롬프트가 담겼다. 교직원이 대학명과 부서명, 기간, 업무자료 등 필요한 항목만 수정해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AI 에이전트 헌법 에는 AI의 역할과 책임, 업무 범위, 자율성 수준, 정보와 근거의 우선순위, 표준 업무수행 절차, 개인정보 보안 윤리, 인간의 최종 검토, 오류 발생 시 대응, 업무 수행 기록 등 AI를 대학 행정에 안전하게 적용하기 위한 운영 원칙이 체계적으로 제시됐다.이번 교육은 25일을 시작으로 교직원을 그룹별로 나눠 총 6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이를 통해 단발성 AI 활용 교육을 넘어 각 부서의 실제 업무를 AI와 연결하고, 교직원이 자신의 업무에 적합한 AI 에이전트를 직접 설계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신한대학교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생성형 AI 활용 수준을 개인의 문서 작성과 정보 검색에서 조직의 업무 프로세스 혁신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AI가 사람을 대체하는 방식이 아니라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를 지원하고, 교직원이 기획 판단 소통 등 핵심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AI 업무혁신 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아울러 대학 행정업무의 특성을 반영한 AI 에이전트 활용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인간의 최종 의사결정 원칙을 기반으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대학 AI 활용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대학교 태권도대학,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팀대항 종합우승… 최우수지도자상·최우수 작성자 원동현 조회 193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8.07 신한대학교 태권도대학,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팀대항 종합우승 최우수지도자상 최우수선수상 동시 석권 체스(Chess) 주제의 독창적 압도적 퍼포먼스로 전 세계 태권도인 사로잡아체스판 위 펼쳐진 고난도 태권도 시범 독보적 스토리텔링과 기술 완성도 극찬최상진 학장 최우수지도자상 , 백세용 선수 최우수선수상 영예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태권도대학 시범단이 전 세계 태권도인의 최대 축제인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의 꽃, 팀대항 종합경연 부문에서 체스(Chess) 를 주제로 한 창작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과 지자체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신한대학교는 서양의 대표적 전략 게임인 체스 의 대결과 협력을 태권도의 고난도 격파, 창작품새 등 예술적 연출로 승화시켜 심사위원단과 관중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끌어냈다. 이번 성과는 최상진(신한대학교 태권도대학 학장)을 필두로 이정아(신한대학교 태권도시범문화전공 주임교수), 전재덕(신한대학교 연구교수), 이정훈 감독, 권진욱 코치 등 전문 지도진의 전략적 지도와 선수들의 유기적인 팀워크가 만들어낸 결실이다. 특히 지도진은 이번 대회를 위해 완벽을 만드는 3연(練) 법칙 을 도입해 훈련에 매진했다. 콘셉트와 선수 구성이 확정된 직후부터 ▲1연(반복연습): 동작을 몸으로 완전히 익히고 ▲2연(실전연습):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며 ▲3연(현장연습): 실제 대회 환경을 완전히 지배하는 단계별 훈련 체계를 구축했다. 격파 완성도 극대화: 종합경연에서 배점이 가장 높은 격파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실제 격파물을 활용한 반복 훈련을 이어나갔다.실전 맞춤형 시차 적응: 대부분의 경기가 오전에 열리고 새벽부터 몸을 풀어야 하는 현장 상황을 고려해, 대회 임박 시점에는 새벽 6시부터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했다.현장감 연출: 대회 당일에는 새벽 4시 반에 모여 경기장 분위기에 조기 적응하는 등 치밀한 준비로 승기를 잡았다. ■ 주요 수상 내역 및 소감 이번 대회 결과, 팀을 우승으로 이끈 최상진 학장이 최우수지도자상 을 수상했으며, 체스 퍼포먼스에서 완벽한 연기와 고난도 기술을 보여준 백세용 선수(태권도시범문화전공 3학년)가 최우수선수상 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신한대학교는 태권체조 2위, 공인품새 단체 3위를 추가로 거두며 종목 전반에 걸친 탄탄한 실력을 과시했다. 최상진 학장은 체스라는 콘셉트를 태권도에 접목하는 도전적인 과정 속에서도 지도진을 믿고 완벽한 기량을 펼쳐준 제자들과 지도진에게 공을 돌린다 라며 앞으로도 신한대학교 태권도대학 시범단은 독창적인 글로벌 태권도 콘텐츠 개발과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최 학장은 몽골, 인도 등의 태권도시범 초청과 광복절 기념 공연 등 앞으로도 많은 일정이 남아있다. 학생들이 지금은 피곤하고 힘들겠지만, 이러한 값진 경험들이 성장의 큰 밑거름이 될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한대학교 태권도대학은 차별화된 교육 체계와 창의적인 연출력을 바탕으로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세계 최고 수준의 태권도 명문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입상결과 최우수지도자상최상진 (신한대학교 태권도대학 학장) 최우수선수상백세용 (신한대학교 태권도시범문화전공 3학년) 팀대항 종합경연 우승4학년 문준영 박승범 인용하 윤유빈 조하영3학년 강지훈 김동욱 김준호 백세용 마서현2학년 김재원 김희찬1학년 조희원 태권체조 2위4학년 김유빈 윤건우 조하영3학년 강지훈 김동욱2학년 안정우 유지원1학년 허지후 공인품새 단체 3위2학년 이주희 윤용호1학년 문연수 경지민 강별 [동아일보] 신한대 K-컬처 대표단,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서 한국 문화 공유 작성자 원동현 조회 283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7.16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34087?sid=103 처음 114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