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8.14
- 작성자
- 김보연
- 조회수
- 394
신한대학교–이루다학교, 경계선지능인·장애인 청년 지원을 위한 MOU 체결
신한대학교–이루다학교, 경계선지능인·장애인 청년 지원을 위한 MOU 체결
- 2025년 경계선 지능인 청년 일 역량 강화 지원사업 공동 추진 성과 기반,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교육·자립 지원 확대 협력 -
□ 신한대학교 (총장 강성종)와 이루다학교(교장 기주현)는 12일 오후 2시 신한대학교 의정부 캠퍼스에서 경계선지능인·장애인 청년의 직업 역량 강화 및 자립 지원을 위한 전략적 협약(MOU)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2025년 경계선 지능인 청년 일 역량 강화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쌓아온 협력 성과를 기반으로, 향후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이념 아래 경계선지능인과 장애인을 위한 교육, 직업훈련, 문화·예술·사회참여 지원 등 다양한 제반 사업을 공동으로 전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협약식에는 김종규 신한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이현 교무처장, 권오근 ESG혁신단장, 김민화 유아교육과 교수와 이루다학교의 기주현 교장, 설주영 책임교사가 참석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향후 공동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계선지능인·장애인 대상 교육과 직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공동 개발 ▲무장애·평등 환경 조성을 위한 캠퍼스 및 학습공간 개선 ▲취업 연계 및 사회참여 기회 확대 ▲연구·교육·봉사 활동의 지속적 교류를 협력할 계획이다.
□ 이번 사업의 책임연구원을 맡은 신한대학교 유아교육학과 김민화 교수는 “이루다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을 살려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과 복지의 경계를 허무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한편 김종규 신한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계선지능인과 장애인의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자립 모델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붙임. 신한대학교-이루다학교 MOU체결 사진 1컷, 끝.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