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8.27
작성자
원동현
조회수
411

신한대학교 글로벌무역학과 김동률·김희서, 한국지식재산 미래인재상 수상

신한대학교 글로벌무역학과 김동률·김희서

한국지식재산 미래인재상 수상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810일 경영대학 글로벌무역학과 김동률, 김희서 학생이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회장 임중연)가 수여하는 '한국지식재산 미래인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 임중연 회장은 "김동률, 김희서 씨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교육과 연구에 남다른 관심으로 적극 참여해 미래 지식재산 강국의 대한민국 건설에 기여할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인정돼 이 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두 학생은 글로벌무역학과 한수범 학장과 김종성 교수가 이끄는 '지식재산 기반 무역안보연구실'에서 학부연구생으로 활동하며, 지식재산, 무역안보, 디지털 통상 관련 정책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특히 디지털 무역 환경에서의 지식재산 보호와 활용을 주제로 한 학술연구 활동을 통해 학문적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지식재산 관련 특강과 세미나, 학술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하며 전공 지식과 지식재산 역량을 함께 키워왔다.

 

지식재산 기반 무역안보연구실 지도교수인 김종성 교수는 "두 학생이 학부연구생으로서 지식재산과 무역안보, 디지털 통상이라는 쉽지 않은 주제를 꾸준히 연구하며 성실하게 역량을 쌓아온 결과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앞으로도 지식재산 기반의 통상·안보 분야를 이끌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영대학 한수범 학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노력과 함께 연구 중심의 교육을 실천해 온 경영대학의 성과를 보여주는 뜻깊은 결실"이라며 "경영대학은 앞으로도 디지털 통상과 지식재산, 사이버 보안 등 미래 유망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실무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률, 김희서 학생은 "연구실 활동을 통해 디지털 무역 시대에 지식재산이 갖는 가치와 가능성을 깊이 배울 수 있었다""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식재산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전문가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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